


새로운 곳을 접한다는 건 항상 설레임 입니다
아무 준비없이 떠나 처음 접하는 그대로
100%받아 들이기만 하는 패키지 여행, 사랑합니다
낯선 공기, 첨 만나는 사람, 첨 접하는 음식ᆢ 모두가 어느 작가 말처럼 우연히 만나 새로 사귀는 풍경들입니다
청명하고 건조하고 건조한 날씨에
황량하고 삭막한 풍경들이지만(그 또한 좋았던)
계곡에서는 울창한 침엽수림과 폭포수같은 청량한 계곡 물소리는 중앙의 겉과 속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매일 병풍처럼 펼쳐진 설산을 보며 사막 같은 대지를 달리는 것 또한 참 이국적인 풍경이었습니다
하루하루 매력적이지 않은 곳이 없지만
4륜구동으로 오르던 알틴 아라샨 세미 하이킹과 온천체험
3100고지위에서 체험하는 송쿨호수에서의
일몰과 별밤은 가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는 감흥입니다
마지막으로 너무나 인간적인 사장님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잘 설명해주시는 상무님
한국사람인줄 로 착각하게 하는 가나 가이드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새로운 곳을 접한다는 건 항상 설레임 입니다
아무 준비없이 떠나 처음 접하는 그대로
100%받아 들이기만 하는 패키지 여행, 사랑합니다
낯선 공기, 첨 만나는 사람, 첨 접하는 음식ᆢ 모두가 어느 작가 말처럼 우연히 만나 새로 사귀는 풍경들입니다
청명하고 건조하고 건조한 날씨에
황량하고 삭막한 풍경들이지만(그 또한 좋았던)
계곡에서는 울창한 침엽수림과 폭포수같은 청량한 계곡 물소리는 중앙의 겉과 속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매일 병풍처럼 펼쳐진 설산을 보며 사막 같은 대지를 달리는 것 또한 참 이국적인 풍경이었습니다
하루하루 매력적이지 않은 곳이 없지만
4륜구동으로 오르던 알틴 아라샨 세미 하이킹과 온천체험
3100고지위에서 체험하는 송쿨호수에서의
일몰과 별밤은 가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는 감흥입니다
마지막으로 너무나 인간적인 사장님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잘 설명해주시는 상무님
한국사람인줄 로 착각하게 하는 가나 가이드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