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이해솜 부장님의 노련한 인솔과 여행을 함께 한 선생님들이 너무 좋으셔서 여행내내 행복했습니다. 그야말로 "빛나는 여행"
벌써 다들 보고 싶네요 ^^
1. 쿠웨이트
쿠웨이트의 여행지 중 한가지를 꼽아라면 순교자 박물관 이었습니다. "순교자 박물관" 은 당시 전쟁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졌는데 지금의 평화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용기와 기억 위에 지켜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쿠웨이트 최대 규모인 그랜드모스크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름다운 건축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모스크의 내외부 모습은 말할 것도 없고
모스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2. 사우디 아라비아
< 세계문화유산 다리야 유적지 >
전통 흙벽 건축과 역사적 분위기,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이어지며 사우디 문화의 뿌리를 직접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어떤 관광객 사진을 찍어주다가 일행을 잃어버려서 뛰어다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ㅎㅎ

< 알울라 지역 >
사우디 여행지 중 한가지를 꼽아라면 단연코 "알울라 지역" 이었습니다. 너무 너무 멋져서 한번은 꼭 가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막 속에 새겨진 고대 문명의 흔적으로, 시간이 멈춘 듯한 경외감을 느끼게 했던 다단과 이크막 유적.
마치 외계 행성에 있는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신비한 곳이었습니다.
코끼리 바위는 자연이 빚어낸 조형물로 실제 코끼리를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광활한 사막 한가운데 우뚝 선 바위는 알울라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힘을 상징하는 듯 했습니다. 특히, 못 볼 뻔 했던 코끼리 바위에 아침 일찍 갔을 때 즐거움에 뛰어다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ㅎㅎㅎ
최초 세계문화유산인 헤그라는 끝없이 펼쳐진 사막 한가운데서 고대 나바테아 문명이 그대로 살아숨쉬는 곳으로 정교하게 깎인 암벽 무덤은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대 거울 외장 건물인 "마라야"는 사막 풍경을 그대로 비춰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도 꼭 보셔야 하세요 ㅎㅎㅎ



3. 바레인
세계문화유산인 바레인 요새와 무라바크의 전통집들도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특히, 무바라크의 골목길들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많이 찍었던 거 같습니다. 거기의 식당도 모던하고 음식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또한, 척박한 사막 한가운데 홀로 서 있는 생명의 나무 -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살아온 생명 앞에서 자연의 강인함을느꼈습니다.


4. 오만
무스캇 그랜드 모스크는 웅장함과 섬세함이 느껴지고, 대리석과 문양 하나하나에서 오만의 품격이 전해지는듯 했습니다.
오만 여행지 중 한가지를 꼽으라면 역시 "제발샴" 이었습니다.
제발샴에 오르자 시야 끝까지 펼쳐진 산과 계곡이 숨을 멎게 할 만큼 장엄하고,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이어지는 풍경은 자연이 얼마나 위대한지 꼭 봐야 합니다.
특히, 한 선생님이 우연히 만난 오만분이 저녁식당에 와서 모든 분들에게 선물을 주셨을 때 너무 너무 따뜻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시고 챙겨주신 최고의 인솔자 이해솜 부장님 감사드리고, 이번 여행을 기획한 빛나는 여행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일상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베테랑 이해솜 부장님의 노련한 인솔과 여행을 함께 한 선생님들이 너무 좋으셔서 여행내내 행복했습니다. 그야말로 "빛나는 여행"
벌써 다들 보고 싶네요 ^^
1. 쿠웨이트
쿠웨이트의 여행지 중 한가지를 꼽아라면 순교자 박물관 이었습니다. "순교자 박물관" 은 당시 전쟁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졌는데 지금의 평화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용기와 기억 위에 지켜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쿠웨이트 최대 규모인 그랜드모스크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름다운 건축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모스크의 내외부 모습은 말할 것도 없고
모스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2. 사우디 아라비아
< 세계문화유산 다리야 유적지 >
전통 흙벽 건축과 역사적 분위기,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이어지며 사우디 문화의 뿌리를 직접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어떤 관광객 사진을 찍어주다가 일행을 잃어버려서 뛰어다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ㅎㅎ
< 알울라 지역 >
사우디 여행지 중 한가지를 꼽아라면 단연코 "알울라 지역" 이었습니다. 너무 너무 멋져서 한번은 꼭 가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막 속에 새겨진 고대 문명의 흔적으로, 시간이 멈춘 듯한 경외감을 느끼게 했던 다단과 이크막 유적.
마치 외계 행성에 있는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신비한 곳이었습니다.
코끼리 바위는 자연이 빚어낸 조형물로 실제 코끼리를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광활한 사막 한가운데 우뚝 선 바위는 알울라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힘을 상징하는 듯 했습니다. 특히, 못 볼 뻔 했던 코끼리 바위에 아침 일찍 갔을 때 즐거움에 뛰어다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ㅎㅎㅎ
최초 세계문화유산인 헤그라는 끝없이 펼쳐진 사막 한가운데서 고대 나바테아 문명이 그대로 살아숨쉬는 곳으로 정교하게 깎인 암벽 무덤은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대 거울 외장 건물인 "마라야"는 사막 풍경을 그대로 비춰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도 꼭 보셔야 하세요 ㅎㅎㅎ
3. 바레인
세계문화유산인 바레인 요새와 무라바크의 전통집들도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특히, 무바라크의 골목길들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많이 찍었던 거 같습니다. 거기의 식당도 모던하고 음식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또한, 척박한 사막 한가운데 홀로 서 있는 생명의 나무 -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살아온 생명 앞에서 자연의 강인함을느꼈습니다.
4. 오만
무스캇 그랜드 모스크는 웅장함과 섬세함이 느껴지고, 대리석과 문양 하나하나에서 오만의 품격이 전해지는듯 했습니다.
오만 여행지 중 한가지를 꼽으라면 역시 "제발샴" 이었습니다.
제발샴에 오르자 시야 끝까지 펼쳐진 산과 계곡이 숨을 멎게 할 만큼 장엄하고,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이어지는 풍경은 자연이 얼마나 위대한지 꼭 봐야 합니다.
특히, 한 선생님이 우연히 만난 오만분이 저녁식당에 와서 모든 분들에게 선물을 주셨을 때 너무 너무 따뜻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시고 챙겨주신 최고의 인솔자 이해솜 부장님 감사드리고, 이번 여행을 기획한 빛나는 여행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일상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