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무살, 어쩌다 보니 첫 여행이 장기 배낭여행이었고 그게 인도였습니다.
그때 여행이라는 단어를 생전 처음 들어본 사람처럼 그 단어에 매료되었고
이제는 헤어나오고 싶지 않는 여행의 세계에서 주욱 살고 싶습니다.
여행은 거창한게 아니었어요. 그냥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을수 있는건 사람마다 각각의 색 각각의 깊이 무한대 였습니다.
[인솔지역]
중미 (멕시코, 쿠바, 벨리즈, 과테말라,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파나마, 베네수얼라)
남미 (페루, 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
인도, 네팔, 미얀마,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일본,홍콩, 대만, 중국 파키스탄 러시아, 몽골,
코카서스(아르메니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스무살, 어쩌다 보니 첫 여행이 장기 배낭여행이었고 그게 인도였습니다.
그때 여행이라는 단어를 생전 처음 들어본 사람처럼 그 단어에 매료되었고
이제는 헤어나오고 싶지 않는 여행의 세계에서 주욱 살고 싶습니다.
여행은 거창한게 아니었어요. 그냥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을수 있는건 사람마다 각각의 색 각각의 깊이 무한대 였습니다.
[인솔지역]
중미 (멕시코, 쿠바, 벨리즈, 과테말라,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파나마, 베네수얼라)
남미 (페루, 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
인도, 네팔, 미얀마,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일본,홍콩, 대만, 중국 파키스탄 러시아, 몽골,
코카서스(아르메니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