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요르단15일

박현****
2026-03-09
조회수 144

음식에서 향신료 냄새가 너무 심하다, 물이 부족하고 전기가 자꾸 끊긴다 등의 이야기를 들어왔던 이집트,요르단의 여행.  


걱정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되어 만족스러움과 편안함으로 진행이 되었고 

마지막 순간에 트럼프의 뻘짓으로 계획이 틀어진, 역대급으로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다.


빛나는여행사의 도움으로 무사히 귀국했고 마지막까지 책임지시는 김소영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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