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는 노후에 꼭 한번 살아보고싶은 섬 1위로 꼽힐만큼 여행객으로서는 로망인 섬이다.
이번여행은 한달간의 자유여행을 꿈꾸다가 나이가 들면서 포기하게 된 나와 내선후배들이 의기투합하여 6명서 맞춤여행으로 14일간 시작되었다.
여행지는 말할 것도 없지만, 특히 지중해의 파란 바다와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낭만의 햇살들~~
거기에다가 인솔해주시는 김승덕이사님의 오너로서의 여행철학과 해박한 지식, 매끄러운 인솔 등이 나의 여행을 한층 더 값지게 만들었다.
빛나는 여행사는 코로나전에 남미를 계획하면서 프로그램이 좋아서 접촉한 적이 있었지만, 함께 여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고,
여행사와 자주 소통하면서 숙소나 일정에 대한 조율을 한 탓인지 처음 만남에도 낯설지도 않고, 친구같은 마음으로 함께 여행할 수 있었다.
여행지에 대한 개인적소견을 말하자면, 애트나 화산투어가 너무 좋았고(날씨까지 받쳐줘서 이사님께서 우리팀에 날씨요정이 있다고 할 만큼),
카타니아, 시라쿠사, 타오르미나, 팔레르모등의중점적인 도시는 말할것도 없지만 특히 사보카, 노토, 라구사, 엔냐, 칼타지로네 등의 소도시들이 예쁘고 편안했다.
칼타지로네에서 142개의 세라믹계단위에서 사진도 찍고, 노토에서는 일주일전 꽃 축제 현장에 남아있는 꽃들과 사진도 찍었다. 특히, 피아짜아르메리나의 모자이크 마을 '빌라 로마다 델 카살레' 도 인상적이었다.
서쪽으로 방향을 돌려 예쁜 에리체마을을 구경하고, 일몰시간을 맞춰 트라파니, 마르살라의 염전의 일몰을 기대하고 카메라까지 준비를 했는데, 마르살라염전은 염전입구를 막아놔서 그게 좀 아쉬웠고(아마 몰려드는 여행객 인파때문이리라), 대부의 촬영지인 사보카 마을도 두 주인공이 결혼식을 올린 조그마한 성당이 전면보수하고 있어서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조그마안 성당인데.....내부 보는데 1분도 안걸리는데....ㅠㅠ)
그리스보다 더 그리스 유적이 많다는 시칠리아....한때는 찬란한 영광을 말 해주듯이 타오르미나, 셀리눈테, 세게스타의 3대유적을 다 둘러보았고, 금빛찬란한 그 유명한 몬레알레 대성당과 팔레르모대성당, 체팔루 대성당(시칠리아 3대 대성당으로 책에서 본것같다) 그걸 다 봤으니 마음에 흐뭇함이 차올랐다.
이제 빛나는 여행사의 여행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마지막으로 말하면,
소규모 그룹여행(이번엔 우리끼리 맞춤여행이 되었다)이 좋고, 그리고 호텔 숙소가 4성급이상이라 그게 또 너무 좋았고,
항공이 별도라서 포함하면 경비는 좀 나가지만 그래도 다른 여행을 하다가 합류도 할 수 있다하니 그야말로 내가 딱!!! 찾던 그런 여행이었다.
아 참, 인솔하시는 김승덕이사님께 지면을 빌어 꼭 인사드리고 싶다.
여행내내 멋진 사진을 찍어주시고(사진 실력 보통아님!!), 힘드셨을텐데 늘 싱글벙글 즐겁게 우리에게 새심한 배려와 프로다운 진행을 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많은 지인에게 빛나는 여행의 시칠리아 여행을 추천하고 싶다.







시칠리아는 노후에 꼭 한번 살아보고싶은 섬 1위로 꼽힐만큼 여행객으로서는 로망인 섬이다.
이번여행은 한달간의 자유여행을 꿈꾸다가 나이가 들면서 포기하게 된 나와 내선후배들이 의기투합하여 6명서 맞춤여행으로 14일간 시작되었다.
여행지는 말할 것도 없지만, 특히 지중해의 파란 바다와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낭만의 햇살들~~
거기에다가 인솔해주시는 김승덕이사님의 오너로서의 여행철학과 해박한 지식, 매끄러운 인솔 등이 나의 여행을 한층 더 값지게 만들었다.
빛나는 여행사는 코로나전에 남미를 계획하면서 프로그램이 좋아서 접촉한 적이 있었지만, 함께 여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고,
여행사와 자주 소통하면서 숙소나 일정에 대한 조율을 한 탓인지 처음 만남에도 낯설지도 않고, 친구같은 마음으로 함께 여행할 수 있었다.
여행지에 대한 개인적소견을 말하자면, 애트나 화산투어가 너무 좋았고(날씨까지 받쳐줘서 이사님께서 우리팀에 날씨요정이 있다고 할 만큼),
카타니아, 시라쿠사, 타오르미나, 팔레르모등의중점적인 도시는 말할것도 없지만 특히 사보카, 노토, 라구사, 엔냐, 칼타지로네 등의 소도시들이 예쁘고 편안했다.
칼타지로네에서 142개의 세라믹계단위에서 사진도 찍고, 노토에서는 일주일전 꽃 축제 현장에 남아있는 꽃들과 사진도 찍었다. 특히, 피아짜아르메리나의 모자이크 마을 '빌라 로마다 델 카살레' 도 인상적이었다.
서쪽으로 방향을 돌려 예쁜 에리체마을을 구경하고, 일몰시간을 맞춰 트라파니, 마르살라의 염전의 일몰을 기대하고 카메라까지 준비를 했는데, 마르살라염전은 염전입구를 막아놔서 그게 좀 아쉬웠고(아마 몰려드는 여행객 인파때문이리라), 대부의 촬영지인 사보카 마을도 두 주인공이 결혼식을 올린 조그마한 성당이 전면보수하고 있어서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조그마안 성당인데.....내부 보는데 1분도 안걸리는데....ㅠㅠ)
그리스보다 더 그리스 유적이 많다는 시칠리아....한때는 찬란한 영광을 말 해주듯이 타오르미나, 셀리눈테, 세게스타의 3대유적을 다 둘러보았고, 금빛찬란한 그 유명한 몬레알레 대성당과 팔레르모대성당, 체팔루 대성당(시칠리아 3대 대성당으로 책에서 본것같다) 그걸 다 봤으니 마음에 흐뭇함이 차올랐다.
이제 빛나는 여행사의 여행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마지막으로 말하면,
소규모 그룹여행(이번엔 우리끼리 맞춤여행이 되었다)이 좋고, 그리고 호텔 숙소가 4성급이상이라 그게 또 너무 좋았고,
항공이 별도라서 포함하면 경비는 좀 나가지만 그래도 다른 여행을 하다가 합류도 할 수 있다하니 그야말로 내가 딱!!! 찾던 그런 여행이었다.
아 참, 인솔하시는 김승덕이사님께 지면을 빌어 꼭 인사드리고 싶다.
여행내내 멋진 사진을 찍어주시고(사진 실력 보통아님!!), 힘드셨을텐데 늘 싱글벙글 즐겁게 우리에게 새심한 배려와 프로다운 진행을 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많은 지인에게 빛나는 여행의 시칠리아 여행을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