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인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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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움직이는 자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다고 하죠. 

그리고 그렇게 여행에서 마주하는 새로운 세상들은 우리를 들뜨게도 하고, 감동하게도 하며 성장케도 합니다.

그런 면에서 여행도 삶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마음에 깊게 남는 여행은 내가 그 여행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린 것.

여행길에 함께하는 일이 좋습니다.


인솔지역 : 튀르키예,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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